경주시 황성동, 청소년지도위원 개학기 학교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전개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 입력 : 2025년 09월 24일
|  | | | ↑↑ 학교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전개 | | ⓒ CBN뉴스 - 경주 | |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주시 황성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승하)가 2학기 개학을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벌였다.
지난 22일 황성동 행정복지센터, 황성파출소, 청소년지도위원회, 자율방범대가 함께 PC방, 편의점, 노래연습장 등 청소년 다중이용시설을 점검하며 청소년보호법에 따른 술·담배 판매 금지 준수 사항을 홍보하고 관련 팸플릿을 배부했다.
이번 캠페인은 개학 시기 특성을 고려해 청소년들이 건전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환경 개선에 중점을 뒀다.
김병학 청소년지도위원장은 "2학기 개학을 맞아 청소년들이 올바른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체계적인 캠페인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황성동 행정복지센터와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역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  입력 : 2025년 09월 24일
- Copyrights ⓒCBN뉴스 - 경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