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추석맞이 경북 큰장터&경주쌀 소비 촉진행사 특별전˝ 개최
- 경북 22개 시·군 농특산물 직거래, 쌀 가공품 판매·체험행사도 풍성 - - 추석맞이 농특산물 특별 할인행사 동시 진행, 시민 장바구니 부담 덜어 -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 입력 : 2025년 09월 21일
|  | | | ↑↑ 포스터 | | ⓒ CBN뉴스 - 경주 | |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주시는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황성공원 실내체육관 옆 타임캡슐광장에서 ‘2025 추석맞이 경북 큰장터&제3회 경주쌀 소비 촉진행사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추석맞이 경북 큰장터’는 매년 추석을 앞두고 열리는 농특산물 직거래 행사로, 올해는 쌀 소비 촉진과 쌀값 안정화를 위한 특별전이 함께 마련된다.
행사에는 경북 22개 전 시·군이 참여해 지역 우수 농특산물을 전시·판매하며, 경주시는 오디 가공품, 버섯, 이사금 쌀 등을 선보인다.
특히 ‘제3회 경주쌀 소비 촉진행사 특별전’에서는 이사금쌀, 누룽지, 전통장류, 쌀빵 등 다양한 쌀 가공품이 판매된다.
이와 함께 △떡메치기 △송편 만들기 △딱지치기 △레크리에이션 등 체험행사도 마련돼 명절 분위기를 더한다.
아울러 경주시는 추석맞이 농특산물 특별 할인행사도 진행한다. 오는 9월 15일부터 10월 17일까지 33일간 열리며, 경주몰(gjmall.cyso.co.kr)과 농특산물판매장 본점·불국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할인율은 온라인 20%, 오프라인 10%(일부 품목 제외)이며, 문의는 △경주몰(054-853-0230) △농특산물판매장 본점(054-777-0230) △불국점(054-741-8050)에서 가능하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행사가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와 쌀 소비 촉진에 기여해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께서도 풍요롭고 즐거운 한가위를 보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  입력 : 2025년 0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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