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단체 | | ⓒ CBN뉴스 - 경주 | | [cbn뉴스=이재영 기자] 제15회 경주시 생활무용협회장배 생활무용경연대회가 지난 13일(토) 오전 10시 서라벌문화회관에서 개최돼 열띤 경연을 펼쳤다.
경주시 생활무용협회가 주최. 주관, 경주시, 경주시의회, 경주시체육회 후원으로 열린 이날 대회에 강난주 경주시생활무용협회장, 여준기 경주시체육회장, 신창해 국민의힘 경주시당협 사무국장, 서환길 경주시체육회경기연맹회장, 김상용 한국예총 경주지회장, 이강희, 정성룡 시의원을 비롯한 각 단체 협회장들과 회원 3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 | | ↑↑ 시상 | | ⓒ CBN뉴스 - 경주 | | 이어진 개인과 팀의 기량을 뽐내기 위해 경북지역의 단체 70팀 25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친 결과, ▷아마추어 단체전 "실용댄스 고등부 1위. 64번 김은진 외 16명" ▷아카데미 단체전 "K-POP 초등부 저학년 1위. 54번 리리아나 외 13명"이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여준기 경주시체육회장은 “이번 대회는 경북의 여러 지역에서 선수단이 참가해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라며 “풍성한 대회 준비를 위해 수고해 주신 강난주 회장님과 대회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했다.
강난주 회장은 “생활무용은 단순한 움직임을 넘어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고 예술적 감성을 표현하며 세대와 세대를 이어주는 소중한 문화입니다."라며 "오늘 이 무대를 통해 참가자 여러분께서는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쳐 주시길 바라며 여러분의 도전과 땀이 무대 위에서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나길 바랍니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