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지난달 29일 경주지역 색소폰 동호인들이 보문수상공연장에서 색스폰 연주를 하고 있다 | | ⓒ CBN뉴스 - 경주 | |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주 색소폰 동호인연합회 회원들과 예술인 단체가 지난달 22, 23, 29, 30일, 이번달 5, 6일 총 6회에 결쳐 보문수상공연장에서 '2025 APEC 경주 성공 기원 보문나들이 페스티벌 in경주'를 개최해 보문관광단지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2024년 출범한 '경주 색소폰 동호회연합회'에는 지역의 20개 단체 50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  | | | ↑↑ 경주 색소폰 동호인연합회 회원 | | ⓒ CBN뉴스 - 경주 | | 매회 8개 단체 그리고 초청된 가수, 그룹사운드, 국악 등 다양한 예술인들이 출연해 그간 갈고 닦은 솜씨를 유감없이 발휘해 관람객들로 부터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기원 보문나들이 페스티벌 in경주'는 '합주 B 색소폰오케스트라'가 '바다에 누워, '토요일은 밤이 좋아'를 또 '합주 C 경주색소폰앙상블'이 '아모르 파티, 여행을 떠나요'를 연주하면서 보문호 여름밤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김항대 경주색소폰동호회 연합회장은 "연합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경북문화관광공사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지원에 감사드리며 작게나마 경주 APEC유치 기념 성공개최 기원 행사에 참여했다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라며 "경주지역 많은 아마츄어 색소폰 연주자이 한 자리에 모여 공연을 펼칠 수 있다는 것은 색소폰 저변 확대에도 큰 일조를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