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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경주시 예산 괄목 성장 이뤄내 ˝민선 7기 당시보다 두 배 늘어난 2조 3725억 원 확정˝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5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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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n뉴스=이재영 기자] 지난 11일, 제292회 경주시의회 제2차 본회의에서 2025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이 통과됐다.

경주시의회가 경주시가 제출한 올해 당초예산보다 5.8% 늘어난 2조 3725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 예산안을 확정했다.

이는 지난 2018년 민선 7기 출범 당시 1조 1400억 원에 불과했던 예산 규모를 두 배를 훌쩍 넘어선 것으로, 주낙영 시장 취임 이후 7년 만에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뤄냈다.

경주시는 재정자립도가 20%에도 미치지 못하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예산 확보를 위해 동분서주 하면서 중앙정부와 경북도의 지원을 이끌어 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한 푼의 국도비라도 더 확보하기 위해 동료 공직자들과 함께 노심초사하며 피땀흘리면서 뛴 결과입니다”라며 “국회의원, 도지사, 도. 시의원들도 큰 힘이 되어 주셨습니다. 오늘의 경주시가 있게 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살림살이가 커진 만큼 더 큰 책임감을 갖고, 재정 가치(value for money)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시정을 잘 꾸려 나가겠습니다”고 강조했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5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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