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농촌 집 고쳐주기 | | ⓒ CBN뉴스 - 경주 | | [cbn뉴스=이재영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지사장 박기철)는 지난달 26일과 이번달 3일 두차례에 걸쳐 주거여건이 열악한 관내 농촌 취약계층 가구에 대하여 ‘농촌 집 고쳐주기’ 활동을 펼쳤다.
농촌 집 고쳐주기 활동은 한국농어촌공사와 다솜둥지복지재단이 함께 농촌지역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활동으로 이번 집고쳐주기 활동은 경주시 북군동과 현곡면에 거주 가구에 대하여, 화장실보수, 난방효율 개선을 위한 단열 보강 등의 지원이 이뤄졌다.
박기철지사장은 "이번 집 고쳐주기 행사가 농촌의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작은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농촌 공동체와 함께하는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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