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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지역기관과 함께 노인 정신건강 증진 강화 업무협약 체결

- 4개 노인통합지원센터와 손잡고 지역 정신건강 안전망 강화 -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5년 09월 04일
↑↑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3일 경주시종합사회복지관, 공영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 참사랑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 하나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 등 4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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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박재홍)는 지난 3일 경주시종합사회복지관, 공영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 참사랑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 하나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 등 4개 기관과 함께 노인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정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지속적인 심리지원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노인 정신건강 증진 및 생명존중 문화조성을 위한 교육·심리상담 제공 △사업 홍보 및 참여 지원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박재홍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관들이 힘을 모아 노인 정신건강 증진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심리적 안정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신건강 상담은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https://www.gjmind.or.kr/) 또는 전화(054-777-1577)를 통해 가능하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5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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