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 월성 2호기 제23차 계획예방정비 착수
- 9월 1일부터 44일간 법정검사 및 주요설비 점검-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 입력 : 2025년 09월 02일
|  | | | ↑↑ 월성원자력본부 전경 | | ⓒ CBN뉴스 - 경주 | | [cbn뉴스=이재영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정원호)는“월성 2호기(가압중수로형 70만㎾급)가 법정검사와 원자로 안전성 향상을 위한 예방정비를 위해 1일 오후 4시에 발전을 정지하고, 약 44일간의 공정으로 제23차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월성 2호기는 계획예방정비 기간 동안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정기검사와 무정전 전원계통 48V 충전기 및 축전지 교체, 저압터빈#2 분해점검, 증기발생기 검사 등 설비정비 및 점검을 마친 후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승인을 거쳐 오는 10월 15일경 발전을 재개할 예정이다. |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  입력 : 2025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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