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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새마을 여인상 ˝가정과 봉사의 힘으로 지역을 밝히다˝

- 가정과 지역에 헌신한 여성 봉사자 26명 표창 -
- 경주시 새마을 여인상 시상식 및 여성봉사자 실천대회 성황 -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5년 08월 27일
↑↑ 2025년 경주시 새마을 여인상 시상식 및 새마을 여성봉사자 실천대회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주시새마을회(회장 박정원)는 경주시 새마을부녀회(회장 정명숙) 주관으로 26일 경주시청 알천홀에서 ‘2025년 경주시 새마을 여인상 시상식 및 새마을 여성봉사자 실천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정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소중함을 되새기고,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는 여성상을 발굴.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갈등과 대화의 재발견’을 주제로 한 특강을 시작으로 표창 수여와 인사말이 이어졌다.
↑↑ 주낙영 경주시장이 26일 시청 알천홀에서 새마을 여인상 시상식 및 새마을 여성봉사자 실천대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CBN뉴스 - 경주
이날 시상식에서는 새마을여인상 22명, 내조상 2명, 다문화가족상 2명 등 총 2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새마을여인상은 어머니, 며느리, 아내, 새마을 봉사자로서의 역할을 모범적으로 수행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된 이들에게 수여된다.

정명숙 경주시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새마을부녀회가 지역사회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지혜와 참여를 모아주시길 바라며, 다가오는 APEC 정상회의의 성공을 위해서도 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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