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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선도동, 새마을 협의회.부녀회,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 전달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5년 08월 19일
↑↑ 선도동 밑반찬 나눔 단체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주시 선도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가 지난 17일 지역 내 경로당 및 취약계층에 밑반찬과 식료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이번 행사는 무더위 속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의 건강을 챙기고 안부를 확인하고자 기획됐다. 회원들은 다채로운 메뉴로 구성된 밑반찬 및 식료품 40상자(210만원 상당)를 지역 내 경로당 및 취약계층 등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에 전달했다.

조백수 새마을협의회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영숙 새마을부녀회장 역시 “작은 정성이지만, 무더운 여름을 이겨내는 데 조금이지만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조지희 선도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선도동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는 평소에도 환경정화 활동, 사랑의 김장 나눔 등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5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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