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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월성동, 자율방재단 폭염 속 시민과 관광객에 얼음물 나눔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5년 08월 19일
↑↑ 월성동 얼음물 나눔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주시 월성동자율방재단(단장 안재철)은 지난 12일 국립경주박물관 앞 광장에서 얼음물과 이온음료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월성동행정복지센터 직원들, 정희택 시의원도 함께하여 방재단원들과 함께 무더위로 지친 시민들과 관광객에게 시원한 얼음물로 폭염 속 위로를 전했다.

한 관광객은 “이렇게 시원한 얼음물을 받을 줄은 몰랐다. 경주에 대한 인상이 더 좋아졌다”면서, “이런 작은 배려가 정말 큰 힘이 된다”고고마움을 전했다.

안재철 월성동자율방재단장은 “폭염 속에서 가장 필요한 건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작은 실천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5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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