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 유관기관 합동 ‘5대 반칙 운전 근절’ 캠페인 전개
- 기초질서와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에 앞장 -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 입력 : 2025년 07월 15일
|  | | ↑↑ 5대 반칙 운전 근절 캠페인 전개 | ⓒ CBN뉴스 - 경주 | |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주경찰서(서장 양순봉)는 15일 오전 8시, 경주시 동방초등학교 앞에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경주경찰서 및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경주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을 포함한 총 4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경주경찰은 등교하는 어린이들에게 연필을 나눠주며 안전 보행 지도를 하는 동시에, 통학 차량 운전자들에게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법규 준수’, ‘전 좌석 안전띠 착용’ 등을 당부하며 안전한 교통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통행량이 많은 구간에서는 ‘5대 반칙 운전 근절’ 현수막을 활용하여 ▲새치기 유턴, ▲버스전용차로 위반, ▲꼬리물기, ▲끼어들기, ▲비긴급 상황에서의 구급차 법규위반 등 도로 위 기초질서를 해치는 ‘5대 반칙 운전’의 근절과 집중 계도·단속에 대해 홍보하며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했다.
양순봉 경주서장은 “작은 실천이 모여 큰 안전을 만든다”라며, “앞으로도 도로 위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  입력 : 2025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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