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5-08-29 오후 07:59:0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교육

경주 경희학교, 발달장애학생 안정감 도모 `포옹조끼` 지원 사업 추진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5년 05월 07일
↑↑ 경희학교_포옹조끼 지원 사업 추진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희학교(교장 김하경)는 SK행복나눔재단과 연계하여 곧장기부를 통한 포옹조끼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포옹조끼 지원 사업은 발달장애학생과 학부모, 학교에 큰 의미를 지닌다. 포옹조끼란 불안지수가 높고 각성조절이 어려운 발달장애학생에게 편안한 안정감을 제공하고, 나아가 수면의 질과 학습의 질까지 높이기 때문에 우리 학생들의 진정을 도모하기 때문이다.

경희학교는 SK행복나눔재단과 연계한 곧장기부를 통해 포옹조끼를 총 10벌 기부 받았으며, 이 10벌은 학생 사이즈별로 나누어 신청 하였기에 다양한 체구의 학생들에게 골고루 지원될 예정이다.

또, 경희학교는 특수교사들의 포옹조끼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포옹조끼의 성공적인 착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포옹조끼 교사용 연수를 진행했다.
 
김하경 교장은 “포옹조끼를 통한 우리 학생들의 안정감 도모가 1순위 목표이기에, 일회적인 포옹조끼 적용이 아닌 장기적인 포옹조끼 적용이 이루어지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5년 05월 07일
- Copyrights ⓒCBN뉴스 - 경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