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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외동읍, 한식당 청풍명월 `자장면 나눔 봉사`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4년 01월 31일
↑↑ 지난 30일 외동읍 한식당 ‘청풍명월’에서 개곡1리 마을 어르신들에게 자장면 120그릇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주시 외동읍 소재 한식당 ‘청풍명월’(사장 이수우)은 지난 30일 외동읍 개곡1리 경로당에서 지역 취약계층인 노인들에게 자장면 120그릇을 대접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외동읍 ‘청풍명월’은 지역에서 유명한 한정식 전문점으로 이번 개곡리 마을 자장면 나눔 봉사에 이어 향후 다른 마을들도 자장면을 대접하는 나눔 봉사를 실시할 예정이라 밝혀 지역 내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수우 사장은 “오랫동안 고생하시며 마을의 발전을 이루신 이웃 어르신들께 자장면을 직접 만들어 대접할 수 있음에 매우 뜻깊다”며 “이번 겨울은 바람이 유독 차가운데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게 돼 보람차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박준호 외동읍장은 “이번 나눔 활동은 손수 음식을 만들어 대접하게 돼 더욱 의미가 남다르다”며 “지역 어르신들에게 큰 도움이 돼 너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역복지 증진과 사회적 공헌활동을 기대하겠다”고 전했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4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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