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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준기 경주시체육회장 ˝마약범죄예방 `NO EXIT` 릴레이˝ 캠페인 동참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3년 06월 16일
↑↑ 여준기 경주시체육회장 ˝마약범죄예방 `NO EXIT` 릴레이˝ 캠페인 동참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여준기 경주시체육회장이 15일(목) 마약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한 마약범죄예방 ‘NO EXIT’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NO EXIT’ 릴레이 캠페인은 최근 서울 강남 마약 음료 사건 등 전국적으로 마약 문제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른 가운데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시행됐다.

이번 캠페인은 ‘출구 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 문구가 담긴 이미지와 함께 인증사진을 찍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뒤 캠페인을 이을 참여자 2명을 지목하는 방식이다. 여 회장은 대한노인회 경주시지회 구승회 회장의 지명을 받아 동참했다.

6월 26일은 세계마약퇴치의 날로 UN이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마약 남용이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1987년에 지정한 기념일 이다.

여준기 경주시체육회장은 "호기심이든, 현실 도피든 마약은 단 한번에 우리의 삶을 무너뜨릴 수 있으며 온 국민이 마약의 심각성과 위험성에 경각심을 갖고 마약범죄 예방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합니다" "마약은 출구없는 미로와 같습니다.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 마약류 폐해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경주시 체육인 한 분 한 분이 마약류 퇴치 홍보대사가 되어주시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3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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