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ta/newsThumb/1680139886ADD_thumb580.jpg) | | ↑↑ 벚꽃광경 | ⓒ CBN뉴스 - 경주 | |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주경찰서에서는 제30회 경주벚꽃마라톤 대회 안전을 위해 코스 전역을 촘촘히 점검, 철저히 대비 할 예정이다.
경주경찰은 내달 1일(토) 코로나 이후 4년만에 열리는 제30회 경주벚꽃마라톤 대회 안전 개최를 위해 교통 돌발상황을 대비한 전 직원 FTX(야외기동훈련)를 실시하여 교통안전 점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경찰 117명, 모범운전자 30명, 시청 112명, 안전요원 등 총 291명을 마라톤 전 구간에 배치 할 예정이며 교통관리 대책 수립 및 사전점검으로 원활한 교통소통에 적극 지원 예정이다.
특히, 경주경찰은 드론동호회 협업, 드론 시범 운영을 통해 마라톤 출발 · 도착지 교통상황 점검으로 시민. 관광객들의 불편을 최소화 할 것이다.
대회 당일은 참가 선수를 비롯한 12,000여 명의 인파가 몰릴 것 으로 예상되므로 안전한 마라톤을 위해 경찰의 업무에 적극 협조 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