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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설 명절 대비 종합안정대책 회의 개최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28일
ⓒ CBN 뉴스
[안영준기자]= 경주시는 27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간부 회의를 개최하여 설맞이 종합안정대책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날 회의는 설 연휴를 앞두고 연휴기간중 예상되는 각종 생활불편사항과 사건, 사고의 사전예방 및 철저한 대비로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경주시가 수립하여 운영중인 『설맞이 종합 안정대책』에 대한 진행 경과 및 세부 계획의 보고와 관련사항에 대한 토의로 진행되었다.

경주시는 설 연휴를 맞이하여 1,999개 노선의 도로변 정비 및 시 전역에 대한 환경 정비를 실시하고, 설 성수품에 대한 물가관리 및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 으로 설 물가의 안정적 관리와 어려운 이웃 방문으로 모두가 함께하는 즐거운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분야별 종합대책을 시행중이다.

연휴기간중에는 교통, 도로, 환경, 쓰레기, 산불, 상․하수도 관리반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11개반으로 구성된 종합상황반을 운영하여,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이 편안한 가운데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한편, 경주시는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방지를 위한 AI방역대책본부와 이동방제초소를 설 연휴기간에도 지속적으로 운영한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전 직원이 공직자로서의 기본자세를 지켜’ 맡은 역할에 충실할 것을 당부하였으며, 이번 설에도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과 주민들이 불편사항 없이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분야별 종합대책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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