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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북경주행정복지센터, 12월 더 특별한 이색 크리스마스트리 전시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2년 12월 15일
↑↑ 12월 더 특별한 이색 크리스마스트리 전시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주시 북경주행정복지센터(센터장 예병원)는 지난 12일 1층 로비에 특별한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트리는 안강읍민들과 성탄의 기쁨을 함께하기 위해 경주키덜트뮤지엄(관장 김동일)의 도움으로 마련됐다. 버려진 CD로 형형색색 빛을 만들고 서로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는 재활용 크리스마스트리다.

또 트리 옆 눈사람 모형의 산타 할아버지가 선물을 들고 행정복지센터 방문객들을 반갑게 맞이하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민원실을 찾은 한 주민은 “트리를 통해 환경보호와 재활용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며 “특별한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북경주행정복지센터 2층 갤러리는 지역 아마추어 예술인들에게 열려 있는 무료 전시공간으로 지역주민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달엔 안강읍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만든 다양한 모양의 천아트 작품들이 전시돼 방문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전시 문의는 북경주행정복지센터 총무과(054-779-8033)로 하면 된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2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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