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4-10-22 오전 11:23:0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생활문화 일반

경주시, 찾아가는 외동. 불국 청소년 특기적성 수강생 모집

- 6강좌, 60명 지역 청소년 11.21. ~ 11.25.까지 신청접수 -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2년 11월 08일
↑↑ 2022년 경주 외동‧불국 청소년 특기적성 수강생 모집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주시에서 지역 청소년들의 다양한 교육‧체험을 통한 창의력 향상을 위해 ‘2022년 찾아가는 외동‧불국 청소년 특기적성 수강생’ 모집 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청소년들의 자기계발 역량을 발휘 할 수 있도록 △K-POP댄스 △소도구 필라테스 △팝요가 △바이올린 △멘사 셀렉터 △하브루타 등 6개 과정, 60명의 지역 청소년을 모집한다.

교육기간은 오는 26일부터 내달 18일 매주 토‧일요일 2시간 진행되며, 강의실은 외동읍 주민자치센터 1‧2강의실이다.

수강신청 중 일반신청은 오는 23일 9시부터 25일 17시까지 경주공공서비스예약(http://wel.gyeongju.go.kr)을 통해 인터넷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다만, 기초생활수급자 자녀(우선 신청접수)는 오는 21일 9시부터 22일 17시까지 청소년수련관 또는 외동읍 주민자치센터에서 방문 접수한다.

수강료는 인당 1만원이며, 우선 신청접수 기간 내 접수한 생활보장수급자 자녀는 수강료가 면제된다.

보다 상세한 내용은 경주시청소년수련관(https://youth.gyeongju.go.kr)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김희경 아동청소년과장은 “문화소외지역 청소년들의 창의적이고 건강한 정서 발달과 청소년들의 적성을 반영한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즐거운 여가문화 공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2년 11월 08일
- Copyrights ⓒCBN뉴스 - 경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