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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양북면, 새마을부녀회 `안전한 양북면 만들기` 방역소독 힘써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1년 03월 15일
↑↑ 양북면새마을부녀회, 안전한 양북면 만들기 위한 방역소독 힘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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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주시 양북면새마을부녀회(회장 이말선)에서는 지난 12일, 3월 월례회를 마치고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방역 소독 작업을 실시하며 안전한 양북면 만들기에 힘썼다.

양북면새마을부녀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자체 방역조를 구성해 꾸준히 방역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날은 회원 전원이 참여해 면행정복지센터 민원실과 출입문을 시작으로 관공서, 금융기관 등 소독하며 방역지침 준수사항에 대해 홍보했다.

이말선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이 자체조 편성에 따른 방역활동 뿐만 아니라 경로당 등 마을시설 방역에도 최선을 다해 안전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김종대 양북면장은 “궂은 날씨에도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코로나19를 이겨내고자 열심히 방역활동에 참여해주신 새마을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최근 소규모 집단감염 확산 등 지역주민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데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사회단체와 협력하여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1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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