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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미래 세대 `청소년 4-H회` 육성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0년 04월 13일
↑↑ 미래 세대(청소년) 4-H 육성(활동사진)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주시농업기술센터는 미래 세대의 농촌문화 이해 증진 및 농촌에 대한 정서 함양을 위해 미래 세대, 학생 4-H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경주시는 경주여자정보고, 신라고, 신라공고 등 6개교 7명의 4-H지도교사와 200명의 학교 4-H회원을 육성하고 있다.

관내 학교 4-H회 조직을 원하는 학교에서는 책임 지도교사와 학생회원을 모집해 화단, 채소 가꾸기 등 지덕노체를 통한 교육과정과 연계한 프로그램 운영 계획서와 함께 경주시농업기술센터 농업진흥과 생활자원팀으로 5월 28일까지 공문접수하면 된다.

초중고 학생 4-H회원의 가입연령은 만7세부터 18세까지이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4-H정신을 배우고 실천하는 창의적인 청소년 미래리더 육성을 목표로 과제활동, 경진대회 등 진로 탐색을 위한 교육활동 및 기반조성 사업을 지원한다.

최정화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학교 4-H회 대상의 다양한 교육 및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 4-H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관내 초중고 교장선생님과 4-H 지도교사들이 주체의식을 가지고 많은 참여를 주실 것”을 당부했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0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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