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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현곡면, 하나님의 교회 저소득층가구에 `사랑의 이불` 전달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19년 02월 02일
↑↑ 하나님의 교회 이불 기탁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주시 현곡면 소재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지난달 31일 설 명절을 앞두고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저소득층 10세대에 이불을(100만원 상당)의 직접 전달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사회적 약자계층에 대한 이웃사랑의 실천을 연중 실시해 오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들의 불편함을 먼저 살피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세대에는 언제든지 한달음에 달려가 지원을 아끼지 않는등 이웃사랑의 전도사로 지속적인 활동을 해오고 있다.

예종필 목사는 “신도들과 함께 설 명절을 앞두고 가족과 함께 하지 못하거나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일일이 방문하여 격려와 위로를 전하며 소중한 시간을 보냈으며 앞으로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곳에는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 말했다.

신태윤 현곡면장은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어려움을 공감하며 성심껏 봉사활동을 펼치며 얼어붙은 마음을 녹이는 뜻깊은 사랑 나눔에 깊이 감사하다.” 고 답했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19년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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