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농협과 협업으로 여성 안전 홍보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 입력 : 2016년 08월 10일
|  | | ⓒ CBN뉴스 - 경주 | | [이재영 기자]= 경주경찰서(서장 정흥남)는 '여성안전특별치안대책'의 일환으로 여성 범죄 불안 해소를 위해 농협 경북지역본부, 경주시지부와 협업 여성 안전 홍보에 나섰다.
이번 여성 안전 홍보는 경북 전지역 농협 655개소 자동화기기(ATM) 2388대의 모니터 상 '여성불안신고 앱스토어에서 스마트 국민제보 앱 다운로드 후 신고하세요 -경북지방경찰청-' 이라는 문구가 표시 되도록 하여 금융거래를 이용하는 시민들을 상대로 치안서비스를 제공 받는 방법에 대해 설명 하고 있다.
한편 '스마트 국민제보 앱'은 생활 주변에서 여성이 불안감을 느끼거나 느낄 수 있어 개선이 필요한 요인들을 앱을 통해 제보하면 범죄예방진단팀(CPO) 경찰관이 확인·개선 후 7일 이내 결과를 알려주는 앱으로 여성불안신고 외 몰래카메라, 데이트 폭력, 보복운전 등 법규위반 내용과 증거자료(동영상)를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신고할 수 있는 기능의 앱이다. |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  입력 : 2016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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