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N뉴스 안영준 기자]= 경주경찰서(총경 곽생근)에서는 국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근린생활치안 확보를 위해 지난 1일(수)부터 1개월간 황성공원, 보문단지 일대에 Eagle eye․스마트 순찰대를 운영한다.
황성공원『Eagle eye 순찰대』는 경찰․자율방범대․서라벌대 경찰보안학과 학생 등 총 12명이 2개조로 나눠 황성공원 내 불량청소년 및 주취자 계도 활동으로 시민들이 공원에서 불안감 없이 활동할 수 있도록 범죄예방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보문단지『스마트 순찰대』는 한정된 경력을 꼭 필요한 시간에 집중 투입하여 효율을 극대화 하는 맞춤형 범죄예방활동으로 관광객들이 집중되는 주말․공휴일에 경찰․방범순찰대원․형사기동차․청원경찰 등 총 12명을 지원, 보문단지 내 산책로, 유람선 및 수상공연장 등 다중이 많이 모이는 곳을 집중 순찰할 계획이다.
경주경찰서에서는 공원 등 근린생활치안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인력․장비를 집중 투입하여 국민 불안감을 해소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