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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경주시 양봉협회 정상화 지부장 `농식품부 장관상` 수상
- 양봉산업 발전·농가 소득 증대 기여 공로 인정, 꿀벌 질병 예방에도 앞장 -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
입력 : 2026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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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화 지부장(왼쪽 첫 번째)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한 뒤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주시는 (사)한국양봉협회 경주시지부 정상화 지부장이 최근 열린 ‘제47차 전국 양봉인의 날’ 기념식에서 양봉산업 발전과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한 공로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정상화 지부장은 회원 농가 간 기술 교류를 활성화하고, 양봉 현장의 애로사항을 경주시와 공유하는 등 꿀벌 질병 예방과 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경주시도 기후변화와 꿀벌 질병 확산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양봉농가를 위해 협회와 협력하며 방제 지원 등 현장 중심의 지원을 추진해 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정상화 지부장의 수상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양봉협회와 긴밀히 협력해 농가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
입력 : 2026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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