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9-30 오후 03:03:1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사회일반

경주시 내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4차 회의 개최. 추석맞이 환경정화 활동 펼쳐`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6년 09월 23일
↑↑ 4차 회의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주시 내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최병길, 민간위원장 김경태)는 지난 18일, 2026년 4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가졌다.

금번 회의에서는 그동안 추진한 주요 행사와 활동을 함께 살펴보고, 하반기 지역복지 사업을 잘 추진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어려운 주민들이 복지서비스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 내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환경정화 활동
ⓒ CBN뉴스 - 경주
또한 협의체 위원들은 추석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망성교 등 교량 주변 잡초 제거와 무단투기 쓰레기를 깨끗하게 정비하며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김경태 민간위원장은 “민족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없는지 더욱 관심을 가지고 알뜰히 살피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하였다.

최병길 내남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하고 복지자원을 연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회의와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내남면을 만들어가겠다.”고 하였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6년 09월 23일
- Copyrights ⓒCBN뉴스 - 경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