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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경찰서, 전통시장으로 찾아가는 교통안전홍보 전개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6년 09월 17일
↑↑ 교통겸용부대 합동홍보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주경찰서(서장 김정진)는 지난주 성동시장과 중앙시장 일원에서 교통겸용부대와 함께 시민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과 고령 보행자가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교통안전 수칙을 알리고, 교통사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 교통겸용부대 합동홍보
ⓒ CBN뉴스 - 경주
경찰은 이날 시민들에게 ‘착!한 운전’을 안내하며 안전띠 착용, 안전모 착용, 방향지시등 사용 등 기본적인 교통법규 준수의 중요성을 알리고, 보행자 보호와 안전한 시장 주변 통행을 당부했다.

특히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고령 운전자를 대상으로 운전면허 자진반납 제도를 안내하고, 보행 시 반사지를 활용한 안전수칙 등을 함께 홍보했다. 이와 함께 시민들에게 물티슈와 졸음껌, 지팡이 등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교통안전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김정진 경찰서장은 “시민들이 자주 찾는 전통시장을 직접 찾아가는 생활밀착형 홍보를 통해 교통사고 위험요인을 선재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모두가 안전한 경주를 만들기 위해 시민 여러분의 ‘착!한 운전’ 실천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6년 0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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