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전통시장 장보기 단체 | | ⓒ CBN뉴스 - 경주 | | [cbn뉴스=이재영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권원택)는 추석 명절을 앞둔 15일, 문무대왕면 전통시장에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시행했다.
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아 지역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물품을 지역 내 복지시설에 전달해 이웃들과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  | | | ↑↑ 권원택 월성원자력본부장이 구입할 물건을 고르고 있다 | | ⓒ CBN뉴스 - 경주 | | 이날 행사에는 권원택 본부장을 비롯한 대외협력처장, 1·2·3발전소장 등 본부 경영진과 60여 명의 직원들이 참여했다. 직원들은 전통시장 상인 및 지역 주민들과 덕담을 나누며 명절 분위기를 함께 즐겼으며, 과일·건어물·채소류 등 추석 명절에 필요한 물품을 구입해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또한 특별히 이날에는 경주시의회 김상희 의원, 김종섭 문무대왕면 상인회장 등 지역 인사들이 동참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는 데 뜻을 함께했다.
이날 구입한 물품은 감포·나아지역아동센터, 장애인 복지시설 예티쉼터, 은혜원, 노인복지시설 참사랑의 집 등 경주시 관내 복지시설에 전달해 시설을 이용하는 이웃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권원택 본부장은 “오늘 행사가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복지시설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며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종섭 문무대왕면 상인회장은 “월성원자력본부에서 전통시장을 찾아 장보기를 실천해 주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월성원자력본부는 앞으로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비롯해 지역특산품 구입, 월성행복드림페이(복지 바우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사회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