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주 안강 전통시장 장보기 | | ⓒ CBN뉴스 - 경주 | |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상북도교육청발명인공지능교육원(원장 김현광)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14일(월) 경주 안강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과 지역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서민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원 직원 22명은 안강시장을 방문해 농수산물, 건어물, 참기름, 버섯 등 다양한 상품을 직접 구매하며 실질적인 소비활동에 참여했다.
이번 장보기 행사는 전통시장 이용을 확대하고 지역 상인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며, 지역상권에 힘을 보태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안강시장은 1923년 개설된 100년 이상의 역사와 전통을 지닌 시장으로, 매월 4일과 9일 오일장이 열리며 지역 주민들의 생활과 함께해 온 경주의 대표적인 전통시장이다.
김현광 원장은 “추석은 가족과 이웃이 따뜻한 정을 나누는 명절인 만큼, 이번 장보기 행사가 지역 상인들과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직원들의 작은 실천이 전통시장에 힘이 되고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