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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서면 `한국수력원자력 수소융복합처` 사랑의 라면 60박스 기탁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6년 08월 24일
↑↑ 한국수력원자력 수소융복합처 라면 기탁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한국수력원자력 수소융복합처(처장 공영곤)는 지난 20일(목), 경주시 서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연일 이어지는 폭염속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라면 60박스를 전달하며 변함없는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서면행정복지센터와 N.GO복지단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공영곤 수소융복합처장은 “계속되는 폭염에 지친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 위로를 드리고 싶었다.”며 “기술로 미래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것 못지않게 지역 주민들의 삶에도 시원한 바람을 더하고 싶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상민 서면장은 “수소융복합처의 기탁은 찌는 듯한 더위 속에서 찾아온 오아시스”이며 “우리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국수력원자력 수소융복합처는 지속 가능한 상생을 위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가까운 곳에서 인연을 쌓아갈 계획이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6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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