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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경주문화관1918 `어린왕자 인 경주` 특별전 개최

- 빛과 영상으로 재해석한 스토리 몰입형 전시, 오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운영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6년 07월 09일
↑↑ 포스터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상북도와 경주시가 주최하고 (재)경주문화재단이 주관하는 경주문화관1918 특별전시 ‘어린왕자 인 경주’가 오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경주문화관1918(구 경주역)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세계적인 명작 '어린왕자'를 미디어아트로 재해석한 스토리 몰입형 전시다.

빛과 영상, 음악을 활용해 원작이 전하는 메시지를 관람객들이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전시는 어린왕자의 여정을 따라 총 8개 챕터로 진행된다. 관람객들은 각 공간에서 펼쳐지는 미디어아트를 통해 원작의 주요 장면과 의미를 시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회차별 45분씩 하루 총 10회 운영된다.

회차별 관람 인원은 30~40명이며 관람료는 무료다. 매주 월요일과 추석 당일은 휴관한다.

자세한 내용은 경주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경주문화재단 문화사업팀(054-777-6784)로 하면 된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6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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